일본의 프리랜서 사진작가 스즈키 히데노부(hidenobu suzuki)는 장마철을 맞은 일본의 풍경들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수증기를 머금은 목가적인 풍경들은 일본 기후현 세키시의 한 신사 근처에 있는 모네의 연못(岐阜県関市 モネの池)과 일본 각지의 장마철 풍경들이다.












작가에 따르면, 사진에는 어떠한 수정도 가하지 않은 것이며, 누구든지 스마트폰만 가지고 와도 똑같은 사진을 담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겸손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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