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서부에 이어 북부 지역에도 2016년 7월 18일부터 21일 사이 폭우가 쏟아지면서 한화 1조 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수도 베이징에는 19일 하루 동안만 33억 톤의 물 폭탄이 쏟아지면서 도시를 완전히 마비시켰다.



현재까지 중국 전역에서 총 660만 명에 달하는 이재민이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도 116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200편이 넘는 항공편이 취소되는가 하면 만리장성도 훼손이 되었다는 소식이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이번 비는 18년 만의 폭우로 전해지고 있으며, 비구름이 동북부로 이동함에 따라 추가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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