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오브 뷰티 인터내셔널(Face of Beauty International)'은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을 뽑는 대회. 하지만 심사기준은 전통의상, 수영복 심사 등 기존의 미스유니버스,미스월드등의 미인대회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신생 콘테스트이다. 



2012년 창설된 이래 5회째를 맞는 2016년, 몽골 울란바토르가 뉴질랜드, 호주, 대만을 제치고 호스트가 되었다.(9.23~10.9) 
신생대회지만 엄연한 국제 대회인 만큼 미녀 타이틀을 획득하기 위한 60개국의 여성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결국 대회 마지막 날 잠비아, 필리핀, 몽골, 포르투갈 대표와 함께 결선에 오른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 출신 알레나 라예바(23, Алена Раева)양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한편 한국 대표로 참가한 윤민이(숙명여대)양은 TOP 15에 선정되는 선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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