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만든 최초의 자동차 '1896 포드 쿼드리사이클'을 타고 아내 클라라와 디트로이트 시내를 드라이브하는 헨리 포드의 모습이다. 

1946년이면 이미 현대적인 자동차들이 많이 나와있을 시점이지만, 자신이 만든 세계최초의 자동차에 발명가의 깊은 애정이 느껴진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70년전인 1945년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모스크바의 붉은 광장에서 소련의 첫번째 전승기념행사가 거행되었다.



전장에서 공을 세운 장교들과 사병들이 감회어린 모습으로 참여하고 있다.



게오르기 콘스탄티노비치 주코프 총사령관이 백마를 타고 등장하고 있다.



국가제창 후 소련군대가 행진을 시작하였다.



곧이어 각종 무기들의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최신 기갑무기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밑으로 늘어뜨린 독일제국의 깃발을 들고 행진하는 사병들.



이 깃발들은 화형식을 가졌다.



오후 11시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운집한 가운데 불꽃놀이가 이어졌다.














1942년 11월, 전시 채권을 팔기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적국인 일본의 갑표적(甲標的, Ko-hyoteki-class submarine)잠수함이 미국 각 도시를 돌며 전시되었다. 

일본군의 진주만 공격이후 고조된 반일감정 때문인지 사람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1941년 12월, 진주만 공격후 오하우섬에 표류한 갑표적.

해체조사 후 재조립해 전시채권 판매에 이용되었다.

















다마스커스 전경


시리아 알레포에 계양되는 프랑스 국기


다마스쿠스 사막을 걷는 시리아 여성들


다마스쿠스 지역의 배두인족 낙타 기병대


다마스쿠스 거리의 과일상


기원전 4세기에 지어진 성벽


고지대에서 본 알레포


프랑스 군인들이 노새를 끌고 알레포의 성채를 올라가고 있다


신문을 보는 프랑스 군인


알레포 거리 풍경


알레포의 뒷골목


모로코군인이 프랑스장교의 아라비아말을 다루고 있다


알레포에서 휴식중인 노동자들


시리아 홈스의 프랑스 외인부대


홈스의 프랑스 외인부대 막사


홈스 남부의 튀니지 병사들이 식사를 하는 모습


시리아 유적 뒷편으로 주택가가 보이는 모습


시리아인 가족들이 전통가옥을 지나고 있다


벽으로 둘러싸인 시리아 라비제


벽 바깥에 거주하는 어린이들























(사진: Henri Cartier-Bresson)



폴란드 바르샤바의 게토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유럽지역에서 가장 큰 유대인 격리지역이었다.

1940년 10월 12일, 독일은 바르샤바 게토의 건설을 시작했다. 빈민가 일대를 3m 이상의 벽으로 둘러쌌으며 1940년 11월에는 유대인들을 강제로 게토로 몰아넣기 시작했다. 

당시 바르샤바 게토의 유대인인구는 약 4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아래의 사진들은 빌리 게오르그(Willy Georg)라는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1941년 여름에 촬영한 것으로 그는 필름 4통분의 사진을 찍고 5통째를 찍는 도중에 독일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다행히도 독일 경찰들은 카메라를 압수하였으나 게오르그의 주머니를 뒤지지는 않았다. 

그는 1980년대 후반에 폴란드계 유대인 학자인 라파엘 샤프(Rafael Scharf)에게 이 사진들을 넘겼고, 1993년 'in the book In the Warsaw Ghetto: Summer 1941'라는 제목의 사진집이 출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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