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종목에서 얼짱선수들이 유행하는 요즘이지만 비치발리볼은 매력적인 여자선수들이 전통적으로 넘치는 종목이다. 얼굴뿐만 아니라 당연하게 갖춘 늘씬한 몸매는 모델을 방불케 한다.


이런 매력적인 선수들 중에서도 올해 18세(1997년생)에 불과한 러시아의 다리아 루디크(Daria Rudykh)는 출중한 외모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2014 난징 청소년 올림픽에서는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다리아이지만, 올해에는 18세 이하 유럽챔피언에 올라 다시한번 세계챔피언을 겨누고 있다.


이름: 다리아 루디크(Daria Rudykh / Дарья Рудых)

신장: 175cm

체중: 60kg

출신지: 블라디보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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