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개와 고양이 사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앙숙임을 뜻한다.

키워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감정을 표현하는 행동도 두 동물들은 반대되거나 차이가 뚜렷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개와 고양이를 함께 키우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의외로 잘 지낸다고 말한다. 이런경우 대부분이 어릴때부터 함께 자란 경우가 많은데 두 종이 다정하게 엉켜있는 모습은 보는사람의 마음도 따뜻하게 만든다. 편견을 박살내는 장면이라 그런 것일까.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