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페라다 위치


1944년 전쟁이 끝나가며 시작된 세계경제의 황금기는 고속성장과 더불어 물질적 풍요를 가져다 주었다. 하지만 이 성장의 원천이었던 제3세계 국가들은 식민지 지배가 끝난 후에도 여전히 남은 식민지 유산 때문에 오히려 자원공급지로 남아 풍요로운 삶에서 소외되었다.


80년대 세계최고의 부를 누리던 북미의 미국과는 대조적으로 남미 브라질 세라 페라다(Serra Pelada)의 노동자들은 마치 고대 노예를 연상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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