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의 KGB와 같은 역할을 담당했던 동독 국가보안부는 슈타지(Stasi)라고도 알려져있으며 1950년부터 독일이 통일되었던 1990년까지 존재한 정보 기관이었다.


이들의 주임무는 냉전시대에 동독반체제 인사를 감시하기 위해 해외정보수집과 공작등이었으며, 목적을 위해 감청, 도청, 비밀촬영등의 다양한 방식을 사용하였다. 


포스팅속의 사진들은 당시 감청업무중인 동독 국가보안부 사무실을 촬영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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