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프랑스의 수도이면서 아름답고 세련됨을 상징하는 수식어이기도 하다.

그래서 화려하고 아름다운 도시에는 'OO의 파리'라는 별칭을 붙여 최고의 찬사를 대신한다.


지금은 호치민이 된 월남의 사이공이 '동남아의 파리', 레바논의 베이루트가 '중동의 파리',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가 '발칸반도의 파리'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아래의 사진은 '아프리카의 파리'로 알려진 세네갈의 수도 다카르의 1977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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