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데이타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체코 프라하에 있는 클레멘티눔 도서관(Klementinum library)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유명하다.

이 곳은 1722년 예수회의 교육기관으로 개관된 역사적인 곳으로 바로크건축 양식의 아름다운 내 외관을 자랑한다.



겉모습은 그저 오래된 건물 정도로 보이지만 내부의 모습은 그야말로 화려함의 극치를 달린다.

수준 높은 인테리어와 천장의 프레스코화는 자동적으로 정숙함을 유지하게 만들어주는데, 심지어 저절로 머리가 좋아질 것만 같은 느낌까지 든다.










500만 권의 장서가 보관되어 있는 이곳은 현재는 교회와 천문대 등의 시설을 겸하고 있다. 오래된 건물이기 때문에 역사적인 서적도 많으며,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은 고문서들도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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