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도 동물이 살 수 있나?'라는 의문이 드는 장소에도 여지없이 야생동물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로키산맥에 서식하는 산양의 생명력은 대단하다.


여기서 말하는 산양은 아시아의 산양이 아닌 '흰바위산양'으로 주로 로키산맥에 분포하기 때문에 로키산양(Rocky mountain goat)이라고도 한다


산양들은 거의 수직으로 된 절벽을 마치 평지처럼 걸어다니는가 하면 인간이 만든 매끈한 댐벽의 돌 사이를 짚고 다닌다. 이런 산양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이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