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중부 알프스 산중에 위치하는 영세중립국. 정식 이름은 리히텐슈타인 공국(Principalityof Liechtenstein)이다.

리히텐슈타인은 1815년에 독일 연방에 속했다가 1866년 독립하여 이듬해에 영세 중립국이 되었다. 

1990년 UN(국제연합)에 가입한 엄연한 주권 국가이지만 스위스와 조약을 맺어 관세, 통화, 통신 등이 공통적용되어 스위스의 한 주(州)와 마찬가지로 취급되고 있다. 빈부의 차가 거의 없고 실업과 범죄도 거의 없다. 또한 병역·납세의 의무가 없으며 의무교육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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