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테일러와 그녀의 개


베티 보웬과 스컹크


앤 마그렛과 오실롯 고양이


진 티어니와 표범


프리다 칼로와 사슴


조안 블론델(Joan Blondel)과 표범


안나 파블로바와 백조


그레이스 쿨리지와 너구리


안톤 라베이와 사자


존 베리모어와 원숭이


준 해벅과 큰부리새(toucan)


브리짓 바르도와 스파니엘


조세핀 베이커와 치타


오드리 헵번과 아기사슴


클라라 바우와 코알라


필리스 고든과 치타


엘비스 프레슬리와 캥거루


티피 헤드런과 사자


알프레드 히치콕과 실리엄 테리어


 제임스 딘과 고양이 마커스


커트 코베인과 고양이


잭 케루악과 고양이


파블로 피카소와 고양이


빌리 홀리데이와 개


프랭클린 루즈벨트와 테리어


프레디 머큐리와 고양이


폴 매카트니와 쉽독


프랭크 시나트라와 반려견 링고


스티븐 킹과 그의 코기 말로


존 레논 부부와 검은 고양이


살바도르 달리와 오실롯 고양이


마릴린 먼로와 반려견 마프


루퍼스와 윈스턴 처칠


오사 존슨(Osa Johnson)과 치타


메리언 닉슨과 표범


관련글:

- 고양이를 사랑한 유명작가들 (1)

- 고양이를 사랑한 유명작가들 (2)

- 고양이를 사랑한 유명작가들 (3)



흔히 '개와 고양이 사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앙숙임을 뜻한다.

키워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감정을 표현하는 행동도 두 동물들은 반대되거나 차이가 뚜렷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개와 고양이를 함께 키우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의외로 잘 지낸다고 말한다. 이런경우 대부분이 어릴때부터 함께 자란 경우가 많은데 두 종이 다정하게 엉켜있는 모습은 보는사람의 마음도 따뜻하게 만든다. 편견을 박살내는 장면이라 그런 것일까. 


























'피그미 염소(Pygmy goat)'

생소한 이름이지만 '피그미'로 유추해볼때 아주 작은 염소를 말하는게 아닐까?

그렇다. 다 자란 피그미 염소의 키는 불과 45cm(어깨까지의 높이).

크기 뿐 아니라 앙증맞은 행동에 더해 성격까지 순해빠져서 유럽에서는 애완동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영국에서는 벤자민이라는 피그미 염소가 엄청난 인기를 끌기도 했다. 어미에게 버림받은 벤자민을 톰이라는 사람이 반려동물로 입양했는데 그가 찍어올린 영상들이 큰 화제를 몰고 온 것이다.

아래의 영상속에서 당장 분양받고 싶어지는 충동이 드는 벤자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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