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유명한 버즈 칼리파(830m)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이야기가 SNS를 타고 퍼져 두바이 소방당국을 긴장하게 했다.


실제로 건물의 상층부에는 화재가 발생한 것처럼 뿌연 연기로 휩싸여 있었다. 

하지만 소방당국이 확인한 결과 건물 내부에는 어떤 화재징후도 없었다. 결국 '근처에 지나가는 구름이나 안개가 마치 화재처럼 보이는것일 뿐 화재와는 관련이 없다'는 안내를 하였다.

버즈칼리파측이 나중에 밝힌 바에 따르면, 건물내부와 외부의 온도차에 의해 발생한 수증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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