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되인케르케 위치


벨기에의 오스트되인케르케(Oostduinkerke)에서는 말을 타고 새우잡이를 하는 전통이 있다.

거대한 브라반트 말은 썰물이 되기 한시간 반전부터 어부를 등에 태우고 썰물 후 한시간 반까지 3시간동안 그물을 끈다.



평평한 해안선과 경사가 완만한 북해 연안을 따라 볼 수 있는 이 전통 새우잡기는 500년의 전통을 자랑하며 현재는 수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오스트되인케르케의 승마 새우잡이(Shrimp fishing on horseback in Oostduinkerke)는 2013년 유네스코 무형 문화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오므강(Ommegang) 페스티벌은 매년 7월, 브뤼셀의 대광장(Grand Place)에서 열리는 역사 야외극 공연으로 처음에는 14세기 무렵 종교적 의식에서 기원되었다. 


이후 1549년,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인 카를 5세가 브뤼셀을 방문하면서 이 축제는 '황제 입성의 기념일'로 경축된다. 현재의 발렌타인데이가 연인들의 날로 변질된 것처럼 종교적인 배경은 완전히 잊혀지고 지역의 특산품인 맥주 축제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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