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 덴마크의 의류상점에 코트재고가 엄청나게 쌓였다. 

고민하던 상점주인은 '우선 이목을 끌어야한다'는 생각에 건물주변에 옷을 걸 수 있는 임시구조물을 설치하고 1,000벌에 달하는 코트를 내걸었다.


충격적인 디스플레이는 상점주변과 인도를 구경꾼으로 들끓게 만들었고 도로를 마비시켰다. 

결국 경찰이 상점주인에게 코트를 모두 걷으라고 명령하기위해 출동했지만 코트는 경찰이 도착하기도 전에 매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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