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unnar Smoliansky)


사진 공유 사이트인 인스타그램에서 독특한 주제로 70만 명에 가까운 팔로워들을 끌어모으고 있는 이용자가 화제다.

이네즈 헬렌(Inez Helen)이라는 스웨덴 여성이 그 주인공으로 대부분의 사진은 셀카이다. 그런데 유독 눈에 띄는 것이 '엉덩이'(물론 다른 부위들(?)의 미모도 상당하다)



그녀의 별명은 '스웨덴 유니콘(The Swedish Unicorn)'인데 독특한 뿔을 가진 상상 속의 동물 유니콘처럼 특이하고 눈에 띄는 엉덩이를 가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사람들의 생각은 세계 어디서나 비슷한가 보다. 일단 호기심과 찬사를 보낸 사람들의 다음 궁금증은 '혹시 자연산인가요?'로 이어졌다. 아직 이네즈 양의 답변은 오지 않았다고 한다.

과연 전설 속의 동물 유니콘이 야생으로 존재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메아(Umeå) 위치


스웨덴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예(YES)'는 'Ja'로 표기된다.

하지만 스웨덴 북부의 우메아(Umeå)에서는 독특한 방언이 통용되는 것 같다.



동영상을 보면 장난처럼 입을 모아 공기를 빨아들이며 "흡!" "혹은 "슙!" 이라고 하는데 이걸 발음하는 것도 대단하지만 알아듣는 것도 쉽지는 않을 듯하다.
인터뷰를 하는 리포터가 별 차이 없이 따라해도 몇번이나 교정을 해주는 것을 보면 정확한 발음이 존재한다는 것. 요정의 언어처럼 신비롭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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