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감독중 하나인 스탠리 큐브릭(Stanley Kubrick).

13세 생일선물로 받은 카메라를 통해 사진에 빠져든 그는 16세이던 1945년 등교길에 '루즈벨트 대통령의 서거를 슬퍼하는 신문판매상'의 사진을 촬영한다.(사진 위)

그는 이 사진을 화보잡지사 'LOOK'에 25달러를 받고 판매하였다. 천재를 알아본 LOOK은 즉시 큐브릭을 사진기자로 고용하였다.


잡지사에서 일하는 동안 큐브릭은 총 15,000장의 사진을 촬영하며 도시의 다양한 일상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아래의 사진들은 17세의 큐브릭이 2주동안 뉴욕지하철에서 촬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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