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지게차 묘기


포크레인 아래의 시원한 그늘


안전보다는 동료에게 의지하기


깡통처럼 포탄따기


하...


5명이지만 말리는 사람은 없음


사다리가 더 불안


작대기 두개는 마음의 위안일 뿐


손으로 튼튼한지 눌러보는 철저함(?)


나무 휘어질려고 함


줄에 매달려 잔디깎기


의지하고 있는 발코니도 그리 튼튼해 보이지 않음


이왕이면 날씬한 사람이 올라가라


슬리퍼는 물에 뜨니까 안전하다는 술꾼들


친구들 잘 가라~ 아니 잘 받어


시한폭탄 대기중


사람등짝인 걸 잊으면 안됨


'가연성'을 무색케 하는 담배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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