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성범죄로 최근 뉴스를 많이 타고 있지만, 근처의 네팔도 만만치 않은 듯하다.

2015년, 네팔정부는 대중교통에서 여성에 대한 성희롱을 줄이기 위해 여성전용 버스 운행을 실시하기로 했다.

우선 수도 카트만두에서 도입되는 이 제도는 출퇴근 시간 가장 복잡한 경로에 16인승 밴의 형태로 투입된다.


한 여대생이 여성전용버스를 타고 등교하고 있다


버스에서 내리는 여성 승객


버스에 가득한 여성 승객들


'여성 전용 좌석' 


유일한 남성은 운전기사와 안내원 뿐이다


버스를 탄 젊은 여성


돈을 걷는 버스 안내원


안내원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승객이 '여성전용 버스 서비스'에 대한 팜플렛을 읽고 있다


인기가 좋아 입석승객이 나올정도


여자들 뿐이라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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