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5년전 동영상을 봐도 화면속의 풍경이 촌스러운 느낌이 들때가 있다.

특히, 유행에 민감한 여성들의 옷차림이나 헤어스타일, 화장법등은 확연히 다른데 인류문명 수천년간 변화해온 시대별 여성들의 이상적인 몸매는 어떻게 변화해 왔을까


▶고대 이집트(기원전 1292년~1069년)

: 슬림한 몸매와 좁은 어깨, 높은 허리선과 좌우대칭형 얼굴


▶고대 그리스(기원전 500년~300년)

: 풍만한 몸매와 하얀 피부


▶중국 한나라(기원전 206년~220년)

: 가는 허리와 창백한 피부, 큰 눈, 작은 발(전족)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1400년~1700년)

: 풍만한 가슴, 살짝 나온 배, 큰 엉덩이, 하얀 피부


▶영국 빅토리아 시대(1837년~1901년)

: 통통하고 풍채있는 몸매, 코르셋으로 꽉 조인 허리


▶미국, 광란의 20년대(1920년대)

: 빈약한 가슴, 밋밋한 허리, 짧은 단발, 보이쉬한 외모


▶미국, 헐리우드의 황금기(1930~1950년대)

: S라인, 글래머, 가는 허리


▶영국, 활기찬 60년대(1960년대)

: 늘씬한 몸매, 마른체형, 가늘고 긴다리, 사춘기 몸매


▶슈퍼 모델 시대(1980년대)

: 늘씬한 곡선미, 장신, 탄탄한 팔, 전체적으로 운동선수 느낌의 체형


▶헤로인시크 heroin chic(1990년대)

: 날씬한 체형, 극단적으로 마르고 투명한 피부, 중성적이고 몽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느낌


▶현대 미녀(2000년대~현재)

: 평평한 배, 건강미 넘치게 마른 체형, 큰 가슴, Thigh gap(허벅지 사이의 틈, 넓은 골반을 필요로 한다)


시대별 여성들의 이상적인 몸매에 대한 3분정리 동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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