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독과 서독은 1963년 12월 20일부터 1964년 5월 1일까지 한시적으로 서베를린 시민들이 동독에 있는 친척들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합의하였다. 사진속의 형제들은 수십년만에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기 위해 만나는 모습이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