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여군 징병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가장 꽃다운 시절인 10대 후반에 징병된 여군들의 미모는 SNS 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한다. 미모가 망가지는 것을 아랑곳하지 않고 가수, 모델들도 징집되기 때문에 그 애국심은 세계 각국의 칭송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 여성들 중 30%가량은 종교적인 문제나 결혼으로 인해 면제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여군들은 실제 전투보다는 전투 지원 업무에 투입된다.

특히 똑같은 이스라엘 국적을 가지고 있어도 아랍계는 병역의 의무가 없어 인종차별을 국가가 제도화했다는 비판을 사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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