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막론하고 전쟁터에서 종횡무진하는 종군기자들은 목숨을 건 취재활동을 하지만 1910년대의 종군기자들은 훨씬 더 힘들었을 듯 하다. 

요즘이야 카메라의 무게가 많이 가벼워졌지만 당시만 해도 무거운 카메라와 허리까지 오는 삼각대를 항시 휴대해야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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