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문명이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야경 속에 빛나는 인류 문명은 '찬란하다'라는 수식어를 불일 수밖에 없을 만큼 아름답다.

산간오지와 밀림을 제외하고는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구나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드는데, 그 와중에 암흑에 쌓인 한반도의 북쪽이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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