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말, 영국은 지금의 짐바브웨 지역의 지배자였던 마타벨레 왕조와 전쟁을 거쳐 이곳을 식민지로 만든다. 그리고 '남아프리카 회사'의 설립자인 세실 로즈(Cecil Rhodes)의 이름을 따 로디지아(Rhodesia)가 탄생했다.


이후 로디지아는 잠비아가 1964년, 짐바브웨가 1980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면서 갈라진다. 

솔즈베리(Salisbury)는 신생 짐바브웨의 수도가 되었고 하라레(Harare)라는 이름으로 명명되었다.


아래의 사진은 1970년 8월, 아직 독립국이 되기전의 로디지아 솔즈베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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