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원목의 수송은 자연의 힘을 이용한다.

즉 물에 잘 뜨는 목재의 특징을 이용해 강의 하류로 띄워보내는 것이다.



원목을 어마어마하게 싣고 나타난 캐나다 화물선의 모습이 장관이다.



하지만 이 배는 무게 탓인지 곧 전복되는 듯하며 놀라움을 안겨주는데, 실은 수송선이 원목을 일부러 강으로 쏟아버리는 것이다. 이 원목은 하류로 흘러내려가 모이게 된다.




빅토리아 시청


빅토리아 시청앞 우체통


빅토리아 거리의 우체통


빅토리아 거리의 아이들


빅토리아 거리의 아이들


빌라 부르봉


부차드 식물원


벤쿠버섬의 원주민 어린이


벤쿠버섬의 원주민 어린이


동물원의 북극곰


빅토리아 항구에서 본 태양


엠프레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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