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4월 2일, 아르헨티나가 포클랜드 제도(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섬을 장악한다. 이로인해 아르헨티나와 영국은 '포클랜드전쟁'에 돌입하게 되었다.

이 전쟁으로 아르헨티나군 700여명, 영국군 250여명이 전사하였으며 포클랜드 제도는 74일만에 영국이 탈환하였다.


아래의 사진은 1982년 4월~5월 사이 섬을 차지하고 진지를 구축중인 아르헨티나 군을 촬영한 모습이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