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0일(현지시간), 로코모티브 모스크바와 브라티모 모스크바팀간의 친선 축구경기도중 감독이 선수를 폭행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뛰고 있는 선수의 플레이가 마음에 안드는지 사이드라인으로 불러 다리로 힘껏 걷어차 버리자 공중으로 나뒹구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해당 경기는 성인팀이 아닌 유소년팀간의 경기라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선수들은 2007년에 태어난 아이들로 한국 나이로는 9세에 불과하다. 현재 모스크바 축구협회는 해당선수들의 학부모들에게 사과편지를 보내고 코치에게 중징계를 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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