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테 섬(ILe de la Cite)


은행나무 가로수와 센


마담 람발(Madame de Lamballe)호텔 


물랑 루즈(Moulin Rouge)


성당 정원에있는 호수


물랭 드 라 갈레트(Le Moulin de la Galette)


센강의 선상 까페


생 제르맹 록세루아 교회(Church of Saint-Germain l'Auxerrois)


노트르담 대성당


생 제르베 생 프로테 교회(St. Gervais St. Protais Church)


노트르담 성당 근처의 노점


그랑 팔레(Grand Palais)


작업장에서 잠을 자는 노동자


트로카데로(Trocadero)정원과 에펠 탑(Eiffel Tower)


판테온(Pantheon)으로 이어지는 거리


정육점 거리


장식미술박물관(Decorative arts Museum)


포르트 생드니(Porte Saint-Denis)


파리의 뒷골목


센강의 황혼


튈르리 정원(Tuileries Garden)


샤틀레(Chatelet)거리 꽃 시장


오페라 가르니에(Opera Garnier)


마차에 모래를 싣는 인부


정원과 연못


생 에티엔 뒤 몽 교회(Church of Saint Etienne)


프랑스 디자이너 에두아르 프랑수아(Edouard François)가 설계한 아파트 플라워 타워(Flower Tower)는 대나무 커튼으로 둘러싸인 정원과도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2004년에 완공된 10층 높이의 플라워 타워는 외부에 대량의 대나무 화분 380개가 둘러싸고 있다. 많은 수종 중에서도 대나무를 선택한 이유는 알레르기 반응이 적고 바람이 대나무 가지에 스치는 소리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낙엽이 질 염려가 없어 청소를 할 필요가 없는 점도 고려되었다.





얼핏 보면 화분이 추락할 것 같지만, 화분 자체가 발코니에 한 몸으로 붙어 있어서 떨어질 염려가 없다. 또 대나무에 주는 물은 자동으로 급수되는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어 아무런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특히 대나무가 커튼처럼 햇빛을 필터링해 마치 숲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까지 안겨준다고 한다.








(사진: Charles Cush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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