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에게는 번지점프라는 건 어디에서 뛰든지 10미터 이상이면 아찔한기는 매한가지.

하지만 예브게니 '위저드' 이바노프(Yevgeny 'Wizard' Ivanov)라는 남성의 번지점프는 독특하다.


바로 등짝의 피부를 직접 뚫고 고정버클을 끼운 다음 뛰어내리는 것으로 번지점프도 문제지만 살이 찢어지는건 아닐지 보는 사람이 걱정스러울 정도이다.

그런데 전세계적으로 이런 '피어싱(piercing) 번지점프'를 한 사람은 이미 200명이 넘는다고 한다. 


예브게니 '위저드' 이바노프는 이번에 크림반도에 위치한 알리모프 산의 절벽에서 '62m 피어싱 번지점프'를 성공하면서 이 대책없는 사람들 중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