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왕의 즉위 60주년을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쥬빌리(Diamond Jubilee). 

빅토리아 여왕(재위 1837~1901)의 다이아몬드 쥬빌리를 기념하여 생산된 1897년형 다임러 웨거넷(Daimler Wagonette)이 1903년 제임스 앤드류스(James Andrews)와 로사 고흐(Rosa Gough)부부의 결혼식 웨딩카로 사용된 모습으로 '세계 최초의 웨딩카'이다.

당시만 해도 자동차는 '말없는 마차'정도로 알려져있던 시대로 사진속의 다임러 웨거넷은 최고 시속 17km정도였으며 2기통 엔진은 6.5마력에 불과했다.


자동차의 당시 가격은 373파운드(한화 약 65만원)에 불과하지만 어디까지나 당시의 가치이며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42,000파운드(한화 약 7400만원)에 해당한다.


현재는 헤인즈 자동차 박물관에 보존되어 있다.



한 갸날픈 인도여성이 영국상인을 지게같은 광주리에 짊어지고 있다.

영국하면 '레이디퍼스트','젠틀맨'을 자처하는 모습과는 영 딴판. 

사진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몸이 아파 신세를 진 것 뿐" 

- "아프면 돌아다니지 말고 쉬어야지"


"신발을 신고 힌두교의 성지를 밟는 것은 불경한 일이라서"
- "신발을 벗으면 되잖아"

이래저래 영국상인 입장에서 다각도로 생각해봐도 궁색한 변명이 될 뿐이다.

하지만 대영제국의 전성기시절, 사업가이자 정치가인 세실 로즈(Cecil Rhodes)가 남긴 말을 보면 저 사진 속의 상황이 단박에 이해된다.


"영국인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복권에 당첨된 인생"


  1. ㅎㅎ 2015.03.14 21:21 신고

    영국신사 좋아하는 소리.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아는 사실.
    대영제국시절, 인도침략해서 얼마나 개같은 짓거리를 해댔는지.
    현재 인도 치안상태가 얼마나 쓰레기같은지 몰라도 그 시절 영국과 비교불가일것.
    그리고 프랑스 ㅎㅎ 타국 침략해서 수탈한 물품들 루브르에 진열하고 자랑꼬라지.
    그것들이 국가적으로 온 세계에 도적질을 해대지 않았다면 어찌 오늘날의 그들이 있으랴!
    미국도 웃기기는 매한가지이지만, 영프가 미국을 뭐라하기 힘든 이유이다.
    도적질로 치면 제국주의시절 것들이 할아비고 미국이 애새끼인 셈이지.
    이제 도적질도 눈치보며 잘 못하니까 기울어가는 꼬라지를 보라.
    허구헌날 죽는 소리, 인도 침략해서 부려먹고 다 뺏던 시절이 쪽팔려도 살만했겠지.
    이 쓰레기중에 개쓰레기놈들아. 영국신사는 개뿔이나 지나가던 똥개도 비웃것다.ㅎㅎ
    (쥔장 아임쏘리, 욕이 거슬리면 지우시오~)


브로드웨이, 7번가, 42번가가 교차하는 곳에 건설된 타임스스퀘어는 초기에는 롱에이커스퀘어로 알려졌으나, 1903년에 뉴욕타임스가 이곳으로 이전해오면서 타임스스퀘어라는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