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rederick James Halse)


1910년, 뉴질랜드 웰링턴 웨이드스톤(Wadestown)의 '데이비드 테일러 정육점(David Taylor's butcher shop)'의 모습이다.

장사가 잘되는 모양인지 직원이 3명이나 되고 배달용 마차와 말도 3마리나 있다.

고기가 주렁주렁 걸린 정육점 입구에 서있는 수염난 남자가 사장인 데이비드 테일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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