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작가이자 기자인 엘린 바그너(Elin Wägner, 1882~1949)는 여성해방과 관련한 책과 기사들을 주로 썼다. 여성의 참정권과 복지, 환경보호 등의 시민운동에도 힘써 스웨덴에서는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을 발휘한 여성으로 꼽힌다.

사진은 엘린 바그너가 여성의 투표권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쌓아두고 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서명은 총 351,454명에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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