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시몽 갈리에니(Joseph-Simon Gallieni): 1849.4.24 ~ 1916.5.27


프로이센-프랑스전쟁(1870∼1871)에 참가했고, 1896∼1905년 마다가스카르 총독이 되어, 원주민의 반란을 진압하여 식민지 통치를 확립하였다. 

1914년 파리군사령관에 취임하였으며,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클루크 장군이 지휘하는 독일군이 침공하자(1914. 8), 8만의 예비군을 동원하여 위기에 처한 모누리 장군을 지원하여, 독일군을 격퇴하였다. 이 공로로 '파리의 구원자(the Savior of Paris)'라고 불렸고, 죽은 후에는 원수(元帥)로 추증되었다(1921) - 두산백과-


파리시청 근처의 군대


노트르담 앞의 군대


노트르담 앞의 군대


정렬하는 군


노트르담 앞의 군대


영구차와 경비병


관을 지키는 경비병


예배당 내의 장례식


앵발리드(Invalides) 안뜰


앵발리드(Invalides) 안뜰


장례식 행사


장례식 행사관계자


장례식 행사관계자


장례식 행사관계자


앵발리드(Invalides) 안뜰


출입문 근처의 인파


출입문 근처의 인파


출입문 근처의 인파


영구차를 운반하는 말


거리를 행진하는 영구차


거리를 행진하는 영구차


거리를 행진하는 영구차


조화를 운반하는 경찰


행렬을 구경하는 군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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