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후반, 여성의 수영복은 '바닷가에서 몸을 가리기 위한' 의류에서 '몸을 내보이기 위한' 컬러풀한 패션으로 진화했다.

하지만, 공공장소에서 짧은 수영복이 금지되었던 시기는 꽤 오랜기간 지속되었다. 아래의 사진은 너무 짧은 수영복을 착용해 지나치게 다리가 많이 노출된 여성들을 시카고 경찰들이 체포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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