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arl Mydans)

















폴란드 바르샤바의 게토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유럽지역에서 가장 큰 유대인 격리지역이었다.

1940년 10월 12일, 독일은 바르샤바 게토의 건설을 시작했다. 빈민가 일대를 3m 이상의 벽으로 둘러쌌으며 1940년 11월에는 유대인들을 강제로 게토로 몰아넣기 시작했다. 

당시 바르샤바 게토의 유대인인구는 약 4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아래의 사진들은 빌리 게오르그(Willy Georg)라는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1941년 여름에 촬영한 것으로 그는 필름 4통분의 사진을 찍고 5통째를 찍는 도중에 독일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다행히도 독일 경찰들은 카메라를 압수하였으나 게오르그의 주머니를 뒤지지는 않았다. 

그는 1980년대 후반에 폴란드계 유대인 학자인 라파엘 샤프(Rafael Scharf)에게 이 사진들을 넘겼고, 1993년 'in the book In the Warsaw Ghetto: Summer 1941'라는 제목의 사진집이 출판되었다.
















































1941년 여름, 독일이 점령한 우크라이나에 히틀러를 환영하는 대형 현수막이 걸려있다.


Heil Hitler! 

"Слава Гитлеру - Слава Украине!"


하일 히틀러!

히틀러에게 영광을 - 우크라이나에게 영광을!


M2 화염방사기는 제 2차대전부터 베트남전까지 사용된 보병무기로 화염지속기간 7초에 유효사거리 20미터, 최대사거리 40m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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