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는 이슬람의 성지로 무슬림 외의 이교도의 입장을 금한다.

특별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입장이 허락되는데, 예를 들면 1979년 메카의 모스크에 인질사태가 벌어졌을 때 프랑스 특수부대가 돌입한 경우다. 이 조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아래의 사진은 미국의 잡지에 소개된 1953년의 메카 모습이다.







현재의 메카 모습




인도는 한국전쟁 당시인 1950년 11월, 의료지원부대를 파병하였으며, 1953년 6월 타결된 정전협정상의 ‘중립국 송환 위원회’의 의장국을 역임했다.

아래의 사진은 미국 항공모함과 헬기를 통해 한반도에 상륙하는 인도군의 모습.





















































알버트 헨리 울슨(Albert Henry Woolson)은 1847년생으로 미국 남북전쟁에 참전했던 최후의 군인이었다.

뉴욕주 엔트워프에서 태어난 알버트 울슨은 1847년 2월 11일 출생을 주장했지만, 1850년 미국 인구조사표에 그의 출생이 기록되어 있고 이후 조사에 따라 공식적으로는 1850년생으로 확인되었다.


그의 아버지 윌러드 울슨은 남북전쟁에서 입은 상처로 인해 전사하였고, 알버트 울슨은 1864년 10월 10일 미네소타 포병연대에 드러머로 자원입대하였다(전투상황에는 투입되지 않았다). 1865년 남북전쟁이 끝나고 울슨은 9월 7일에 제대를 하였다.

이후 고향 미네소타에서 목수로 일하다 남북전쟁 참전용사들의 모임인 미국 육해 군인회(Grand Army of the Republic)의 일원이 되었으며 이후 1953년에는 수석사령관이 되었다.


1956년 8월 2일, 노환으로 인해 미네소타의 성누가병원에서 109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실제로는 만 106세)

그의 장례식에서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미국인들은 북부군(Union Army)과의 마지막 연결고리를 잃었습니다. 그의 사망은 남북전쟁 참전용사들의 용맹함을 기억하는 우리에게 큰  슬픔을 줍니다" 라며 추모사를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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