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 Susina)



아래의 사진들은 사이공에서 근무중인 미군병사가 1970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찍은 것이다. 얼핏보아도 거리와 사람들의 모습에서는 자유분방함과 풍요로움이 느껴진다.




































19세기 말, 영국은 지금의 짐바브웨 지역의 지배자였던 마타벨레 왕조와 전쟁을 거쳐 이곳을 식민지로 만든다. 그리고 '남아프리카 회사'의 설립자인 세실 로즈(Cecil Rhodes)의 이름을 따 로디지아(Rhodesia)가 탄생했다.


이후 로디지아는 잠비아가 1964년, 짐바브웨가 1980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면서 갈라진다. 

솔즈베리(Salisbury)는 신생 짐바브웨의 수도가 되었고 하라레(Harare)라는 이름으로 명명되었다.


아래의 사진은 1970년 8월, 아직 독립국이 되기전의 로디지아 솔즈베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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