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4월 30일, 월남의 수도 사이공이 함락되면서 베트남의 공산화가 완료되었다. 

미 대사관 직원들과 일부 월남 국민들은 대규모 철수작전을 실행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필요 없는 물자가 바다에 내던져졌다. 그중에는 당장 사용하지 않는 헬리콥터도 있었다.



















1975년 4월 말, 15년간에 걸친 베트남전쟁은 끝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멸망을 앞둔 월남의 사이공은 혼란 그 자체였다. 망해가는 국가를 떠나기 위한 피난민들의 행렬이 길게 이어졌다. 이들의 목적지는 항구, 공항 혹은 미국 대사관이었다.


거리에는 여전히 상황파악에 굼뜬 종교인들의 평화시위와 이념이 다른 시민들간의 다툼도 일어났다. 

머저리같은 월남 정치인들은 평화적인 해결을 바란다는 제스처를 보였지만 이들을 기다리는 것은 공산화였다. 
























































아스완(Aswan)


아스완 댐


카이로의 전차


카이로의 버스


필레(Philae)섬의 필레 신전을 이전하기 위한 해체공사


수에즈 거리


수에즈 해안가


하와라(Hawara)의 피라미드


엘 파이윰(El Fayoum)의 도시


사카라의 피라미드


람세스 사원


스핑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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