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유연한 여성'으로 활동 중인 즐라타(Zlata)가 2016년 달력을 간행했다.

본명은 율리아 그웬티엘(Julia Guenthel)로 지난 포스팅 '세계에서 가장 유연한 여성'에서도 다룬 바 있다. 


아름다운 미모와 유연한 몸으로 많은 남성 팬들에게 매력을 어필하고 있지만 그녀는 안타깝게도 얼마 전 이혼했다. 그러자 겉으로 보이는 매력이 다가 아니라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 것. 

이에 즐라타는 '나는 아직 죽지 않았다'라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달력을 제작한 것이다.














이 2016년 달력의 타이틀은 '아름다움을 내재한 부드러움(Beauty Embodied in Flexibilit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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