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타(Zlata)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이 여성의 본명은 '율리아 그웬티엘(Julia Guenthel)'

이름보다 더 유명한 수식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연한 여성(world's bendiest woman)>이다.


올해 28세의 율리아는 타타르 공화국 나베레주녜 첼니(Naberezhnye chelny)에서 태어나 16세 이후에는 독일에서 거주중이지만 자신의 출신을 정확히 러시아라고 밝히고 있다.

전직 체조선수였던 율리아의 유연성은 몸을 반지처럼 둥굴게 만든다거나 뱀처럼 휘게하는 것은 기본이다. 


율리아의 재능은 4살무렵 유치원에서 보육교사에 의해 발견되어 체조를 시작하였다. 현재까지도 유연성으로 밥먹고 살기에 그녀는 그 보육교사에 대한 감사를 항상 전하고 있다.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후천적인 노력을 게을리 할수는 없다. 하루에 5시간의 유연성 훈련을 거듭한다고.

유연성 뿐만 아니라 신장 172cm에 아름다운 외모까지 갖춘 율리아는 이제 연기자를 꿈꾸며 2015년 달력화보촬영으로 미모를 뽐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