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티주카국립공원에는 전세계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사진명당이 존재한다. 

공원의 가장 높은 지점에 위치한 이 바위는 해발 355m의 높이를 자랑한다.

이 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주변의 풍경과 맞물려 기가막힌 사진이 만들어지는데,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무시무시한 포즈를 취하는 사람들도 등장한다.





사실 이 곳이 사진 명당인 이유는 마치 '아찔한 절벽에 있는 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이다.

즉, 위의 사진들은 일부만을 잘라낸 모습이고 실제 현장 사진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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