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출신의 21세 장대높이뛰기 선수인 로빈 본은 원래는 체조선수였다.

하지만 2009년 뇌진탕 사고를 당한 이후 코치의 조언에 따라 장대높이로 종목을 변경했다. 이후 2013캐나다 주니어 챔피언을 지냈으며 2016년 리오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맹진하고 있다.

캐나다 육상협회에서는 그녀에게 보호헬멧을 착용하기를 의무화하고 있어 유일하게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는 선수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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