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 반 동안 지구 상에서 가장 최악의 내전이 벌어진 지역은 바로 시리아이다. 전 세계에 난민 신드롬을 몰고온 현재와 50년 전의 평화로운 모습이 대조적이다.





















(사진: Charles W. Cush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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