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시에 거주하는 위엔 타이핑(Yuan Taiping)이라는 남성은 얼굴이 심각하게 늙어 보이는 질병을 앓고 있다. 아직 나이 30세에 불과한 위엔이지만 얼굴 곳곳에는 깊게 팬 주름살이 가득해 마치 60대 이상의 노인처럼 보이는 것이다.


스무살 시절의 위엔


이 증상은 위엔의 나이 20세 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 팔다리에 부종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얼굴에까지 번지면서 지금의 상황이 되어버린 것. 이로 인해 우울증까지 생겨버린 그는 지난 10년간 온갖 병원을 찾아다녔지만 원인불명.



위엔의 아내는 "남편과 함께 다니면 마치 나이 많은 부자 노인에게 시집 간 것처럼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팔짱을 끼는 것도 부담스럽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위엔 역시 은행에서 신분증을 보여주면 현재의 얼굴과 완전히 달라 의심을 받거나 거부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누가봐도 신분증 도용


주름살 외에는 건강한 청년이라고 한다


동생과 함께


그동안 이 노안의 원인은 불명이었지만 현재 25세인 위엔의 동생에게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다른 가족이나 친척들에게서는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걸로 보아 유전보다는 식생활이나 환경오염에 따른 것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고 있다.



말인형 꼬리가 너무 찰랑거려서 분해를 해보니 인형머리가 나오는 모습


Rope의 o가 a로 잘못 인쇄된 모습. 줄과 매치되어 끔찍한 범죄도구가 되었다.


1등이 1st니까 자연스럽게 3st. 2등도 아마 2st라고 새겨져 있을듯.


중국의 아프리카 정복 야욕? 곧 아프리카는 사라진다.


귀여운 테디베어의 상의는 사실 팔과 일체형..


복잡한 연산에 오류를 일으킨 계산기


샌드백이 쉽게 터진 것도 황당한데 안에서 쓰레기가 쏟아지는 현상


빳빳한 가죽을 만드는 비결은 치약 케이스




































(사진: Co Rentmeester)






























중국 하문대학교(Xiamen University, 샤먼 대학)의 얼짱 쳉 시위안(Cheng Xiyuan)이 화제다.

1997년생인 그녀는 젊은 사업가이기도 하다. 어린나이에 쇼핑몰을 열고 한달에 약 7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수완을 발휘하고 있다고.





































































중국 충칭의 마리나 워터파크에서는 특이한 미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날씬한 몸매의 상징인 쇄골과 가는 허리가 심사의 주요기준이었는데 움푹 들어간 쇄골에 물을 넣고 금붕어가 머물 수 있는지를 테스트하는가 하면, 팔을 등뒤로 돌려 배꼽을 잡는 것으로 가는 허리를 증명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쇄골에 물을 담고 금붕어 넣기


양쪽에 한마리씩 넣은 참가자


성공에 기뻐하는 참가자


금붕어가 튀어나와 실패


금붕어의 생존은 확인되지 않았다.


쇄골에 동전 쌓기


등 뒤로 팔돌려 배꼽잡기



중국은 1980년 8월 26일, 등소평의 개방정책에 따라 시장경제를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아래의 사진들은 1979년 7월, 개방이 시작되기 약 1년전의 중국의 모습을 미국인 관광객이 촬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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